이 불로 2층짜리 공장 1개 동(6천480㎡)이 전소됐다.
직원 4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초 이 공장은 인화성 액체인 제4류 위험물 1만2천ℓ와 가스류 5천㎏을 취급하는 시설로 알려졌으나 내부에 위험물질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2층 종이컵 성형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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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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