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통령실 "기술유출 피해 본 중소기업에 정부 지원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안보실, 중소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7일 중소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기술유출 방지 및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왕윤종 안보실 3차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중소기업기술지킴센터에서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왕 차장은 "사이버공격으로 중소기업이 기술유출 피해를 볼 경우 국가 경제와 사이버 안보 양 측면 모두에 큰 악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며 보안 투자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 가능한 위협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및 10개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통령실 "기술유출 피해 본 중소기업에 정부 지원 필요"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63%…반 년 만에 최고치 [NBS]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4%포인트로 오른 6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약 반년 만에 최고치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

    2. 2

      "과학 천시하면 망한다"…李대통령 "국가연구자 제도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역량 그 자체"라며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선정...

    3. 3

      국힘, 당협위원장 37명 교체 지선 후로…"계파 찍어내기 아냐"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5일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해 교체를 권고했으나, 지도부는 최종 교체 결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뤘다. 당 지도부는 일각의 '특정 계파 찍어내기' 의혹에 대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