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51.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44.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533.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0%, 30.8%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9일 연속 440.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하나금융지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하나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하나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주주환원과 자본비율 모두 기대치 상회 - DB금융투자, BUY
    02월 01일 DB금융투자의 정광명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24년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CET1 비율도 반등: 23년 결산 DPS 1,600원과 24년 자사주 매입 3,000억원을 발표. 이에 따라 23년 연간 DPS는 3,400원, 배당성향은 28.4%로 결정되었고, 23년 자사주 매입을 포함하는 총주주환원율은 32.7%로 결정되었음. 24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는 23 년 대비 2배로 늘어났는데, 회사의 점진적인 DPS 확대 전략을 고려하면 24년 35%를 상회하는 총주 주환원율이 전망. CET1 비율도 전분기 대비 47bp 개선되었는데, 환율 영향(약 13bp)을 제외하고도 34bp 상승."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성수동 땅에 초고층 들어선대"…개발 호재에 삼표시멘트 '불기둥'

      삼표시멘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부지 개발 호재 영향으로 상한가를 쳤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삼표시멘트는 전장 대비 29.95% 오른 1만419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새로 썼다. 전날에도 30% 오른 1만920원에 마감했다.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는 기대가 나오면서 주가를 밀어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성동구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과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했다.삼표레미콘 부지에는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초고층 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2. 2

      '어제는 지옥, 오늘은 천국' 매수 사이드카 터졌다…오천피 탈환

      코스피 지수가 3일 5000선을 회복했다. 전날 5% 넘게 하락하며 '오천피'에서 내려왔지만, 불과 하루 만에 저가 매수가 몰리며 지수가 급반등한 것이다.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220.27포인트(4.45%) 오른 5169.79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4665억원어치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275억원)과 기관(5133억원)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이날 오전 9시26분에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케빈 워시 쇼크'로 전날 증시가 급락했지만, 충격이 진정되며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모양새다. 삼성전자는 6.05% 오른 15만9500원, SK하이닉스는 7.47% 뛴 89만20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현대차(2.20%) 삼성전자우(5.27%) LG에너지솔루션(2.11%), 삼성바이오로직스(1.17%), SK스퀘어(7.13%)  등 시총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상승세다.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차기 연준 의장발 주식시장 변동성 진정, 미국 ISM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팔란티어 깜짝 호실적 등 미국발 안도 요인 속 전일 폭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에 나섰다"고 분석했다.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2.75% 오른 1128.6에 거래되고 있다.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3. 3

      "스페이스X·xAI 합병한다"…미래에셋벤처투자 개미 '환호' [종목+]

      스페이스X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3일 오전 9시29분 현재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전일 대비 21.18% 급등한 2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주IB투자(12.63%), 미래에셋증권(12.23%) 등 스페이스X에 투자한 회사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나노팀(13.24%), 와이제이링크(11.98%) 등 스페이스X를 고객사로 둔 종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창업한 스페이스X와 xAI를 합병했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에 올린 성명을 통해 "스페이스X는 지구상에서 가장 야심 찬 수직 통합 혁신 엔진을 만들기 위해 xAI를 인수했다. 여기에는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 모바일 기기 통신, 그리고 세계 최고의 실시간 정보 및 자유 언론 플랫폼이 포함됐다"고 밝혔다.머스크는 "두 회사를 합병한 가장 큰 이유는 우주 내 데이터 센터를 효과적으로 설립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xAI의 데이터센터 장비를 스페이스X의 우주선이 운반하는 등 양 사의 합병은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그는 "현재 AI의 발전은 막대한 전력을 요구한다. 전 세계 AI에 대한 전력 수요를 지구에서는 충족할 수 없다. 이에 따라 AI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블룸버그통신은 이번 합병으로 스페이스X는 1조달러, xAI는 2500억달러의 가치를 갖게 됐다고 평가했다. 1조2500억달러(약 1812조)의 거대 기업이 탄생한 것이다. 스페이스X의 상장은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블룸버그는 오는 6월~7월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