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짙은 안개 탓에 광주공항 항공기 7편 운항 지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시정 특보 해제…"오전 11시께 정상화 전망"
    짙은 안개 탓에 광주공항 항공기 7편 운항 지연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광주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광주공항으로 오가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광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0분부터 오전 9시까지 안개로 인해 광주공항에 저시정 특보가 내려졌다.

    저시정 특보는 공항의 기상 관서와 항공교통 업무기관, 운항자 간 협의에 따라 가시거리가 350m 이하로 떨어지거나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저시정 특보가 해제됐지만, 안개로 인해 제주·서울·김포로 향하는 항공기 7편이 현재 지연된 상태다.

    광주공항 관계자는 "광주공항을 오거나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의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며 "이날 오전 11시쯤이면 안개가 걷혀 운항이 정상화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자전거 안전교육받는 초등학생들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이해 경기 수원시 권선구 명당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수원시 찾아가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교육’에서 학생들이 자전거와환경 사회적협동조합 관...

    2. 2

      "학대 위기 아동 찾는다"…진료 이력 없는 6세 이하 6만명 조사

      정부가 의료기관을 이용한 적 없는 6세 이하 아동 약 6만명에 대해 다음 달부터 전수 조사에 나선다. 학대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좀 더 일찍 발견하기 위해서다.또 아동학대 범죄의 법정형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

    3. 3

      박찬원 前 코리아나화장품 사장 별세

      탤런트 김혜자 씨의 “그래, 이 맛이야!” 다시다 광고를 발주한 기업인으로 유명한 박찬원 전 코리아나화장품 사장이 21일 강원 철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22일 전했다. 향년 만 81세.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