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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써밋, AI 맞춤 학습하면 눈높이 선생님이 코칭…빈틈없이 '안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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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학습 단계별 문제 처방
    오프라인 선생님이 1 대 1 지도
    대교 써밋, AI 맞춤 학습하면 눈높이 선생님이 코칭…빈틈없이 '안심 교육'
    선생님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AI)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공부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기업들도 오프라인 공부방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며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다.

    오프라인 학습 시장의 전통의 강자인 대교도 전국 1300여 곳에서 AI 학습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시작한 디지털 공부방 ‘대교 써밋 클래스’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중 관리로 AI 학습 ‘안심’

    대교 써밋 클래스는 전 과목 AI 학습 디지털 공부방이다. 예비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심화·내신 학습을 제공한다. 학습자들이 디지털 교과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태블릿PC가 활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교 써밋, AI 맞춤 학습하면 눈높이 선생님이 코칭…빈틈없이 '안심 교육'
    대교 디지털 학습은 AI 맞춤 학습과 눈높이 선생님의 학습코칭이 병행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대교는 이러한 ‘이중 관리’ 시스템으로 학생의 학습 속도에 맞는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자녀가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가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줄일 수 있다.

    대교의 디지털 학습 제품인 ‘대교 써밋’에서는 AI 튜터가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을 중심으로 학습을 돕는다. AI 튜터는 학생의 기본 개념을 이해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어려워하는 유형을 정리해 단계별 맞춤 문제를 처방해준다. 개별 학생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도록 돕는 ‘메타인지’ 학습법으로 효율적인 학습을 유도한다. ‘드릴다운’, ‘필터링 알고리즘’ 등 특허받은 최신 AI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학습이 끝나면 AI 튜터는 학생이 맞추고 틀린 문제를 비롯해 강점과 취약점을 데이터로 정리한 학습 결과서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결과서를 바탕으로 자신의 학습 성향과 습관, 패턴 등을 이해하고 학습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오프라인 학습은 눈높이 선생님이 맡는다. 눈높이 선생님은 AI 튜터가 생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에게 1:1 맞춤 코칭을 제공한다. 데이터로 확인하기 어려운 학생의 흥미나 소질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학습 동기부여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무약정에 다양한 AI 학습 환경 제공

    학생들은 대교 디지털 학습을 통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AI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대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성향에 맞춰 학습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공부방 외에도 집으로 선생님이 방문하는 ‘홈 러닝 서비스’와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지원한다.

    태블릿PC에 대한 부담도 덜었다. 대교 써밋은 AI 학습에 필요한 태블릿PC에 대한 약정이 따로 없다. 오프라인 공부방에는 태블릿PC가 비치돼 있다. 홈 러닝 학습, 온라인 학습 이용자들은 대교 써밋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태블릿을 보유하고 있다면 전용 태블릿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대교 써밋은 국내 최대 AI 수학 경시대회 ‘써밋리그’를 운영 중이다. 학생들이 친구와 게임을 하듯 경쟁을 벌여 학습 동기 부여는 물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도록 돕는다는 목적이다. 써밋리그는 연 2회 방학 시즌에 개최된다. 2018년부터 총 55만여 명이 참가했다.

    희망자에게 2주 무료 체험 학습을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전체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대교의 교육 서비스 플랫폼 ‘마카다미아’나 가까운 ‘눈높이러닝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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