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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앞바다서 실종된 60대 선장 이틀째 수색…뚜렷한 성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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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앞바다서 실종된 60대 선장 이틀째 수색…뚜렷한 성과 없어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이틀째 포항 앞바다에서 실종된 어선의 선장 수색에 나섰으나 뚜렷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

    포항해경은 14일 오전부터 남구 장기면 대진항 인근 바다에서 함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헬기,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 전날 실종된 60대 선장 A씨를 찾고 있다.

    또 구조대, 민간잠수사와 함동으로 사고해역 주변 수중을 탐색하고 있고 해병대, 소방, 경찰, 민간해양구조대 등 40여명을 투입해 해안을 수색 중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A씨와 관련한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A씨는 13일 오후 1시 30분쯤 1t급 어선을 홀로 타고 출항했다가 실종됐다.

    포항해경은 13일 오후 7시 3분쯤 A씨가 입항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으나 선박만 발견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실종자를 신속하게 찾기 위해 유관기관, 민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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