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ETF에 자금 지속 유입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 것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 6억5100만달러가 들어왔다.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충격을 받은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