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경협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정기총회에서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