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덕수 총리 '만학도 졸업식'서 환한 미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오른쪽 두 번째)는 16일 평생교육기관에 다니는 만학도들을 위해 무상급식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서울 중계동 청암중고 졸업식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1966년 마구간에서 학생 17명 규모의 야간학교로 시작한 청암중고는 중·고교 학력이 인정되는 평생교육기관이다. 이날 청암중고에선 296명의 만학도가 졸업했다. 졸업생 연령은 42~91세이며 평균 나이는 약 70세다.

    박상용 기자/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부, 규제개혁에 기여한 민·관에 유공 포상

      정부가 15일 규제개혁으로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 민·관 유공자 25명과 단체 두 곳에 ‘규제개혁 유공 포상’을 했다.한덕수 국무총리(가운데)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2. 2

      한덕수 "의사에 짐 지우려는 것 아냐…불법행위 엄정 대응"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과 관련, 반발로 인한 집단행동을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오직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3. 3

      한덕수 총리, 백령도 산부인과 격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백령도 근무를 자원해주신 따뜻한 선택에 감사드립니다.”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혜숙 백령병원 산부인과 과장과의 영상 통화(사진)에서 이같이 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