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0.3%↑…예상치 웃돌아 입력2024.02.16 22:52 수정2024.02.16 2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 노동부는 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전월 대비 0.1% 상승을 예상한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에너지와 식품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6% 올라 전문가 전망치(0.1%)를 크게 웃돌았다.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랜만에 볕든 태양광주..."미국 시장 살아났다" 5일 국내증시에 상장된 태양광 패널 제조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공세에 훼손됐던 수익성이 미국 시장 호황을 계기로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오... 2 [속보] 코스피, 3.86% 하락한 5163.57로 마감 코스피, 3.86% 하락한 5163.57로 마감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마켓PRO] 10%대 하락은 과도?…서학개미, 팰런티어·블룸에너지 ‘줍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