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20일 서울 이촌동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포토]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열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사직서를 내고 근무 중단을 선언한 전공의 대표들이 20일 서울 이촌동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긴급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 임대철 기자

    ADVERTISEMENT

    1. 1

      2035년엔 노인 1520만명…지금 의사 수로는 의료수요 감당 못해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이 20일부터 본격화한 가운데 증원을 막으려는 의사 단체와 2000명의 증원 규모를 사수하려는 정부 간 논리 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 단체들은 저출산&m...

    2. 2

      의사 사업소득 2.7억…변호·회계사의 2배

      한국 의사의 사업소득이 변호사와 회계사 등 다른 전문직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원한 전문의와 일반 근로자 소득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컸다.20일 국세청의 ‘전...

    3. 3

      타협 일축한 尹 "2000명 증원은 최소 규모"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의대 증원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의료개혁을 절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00명 증원은 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