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이번 여행 중 최대 인파가 운집해서 입구에서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시간을 때우거나 누군가를 따라온 사람 한 명도 없이 정말 집중해서 진지하게 보고 또 보는 관람객으로 가득했다. 전시 내용 또한 방대한 스케치, 원안, 자료, 영상을 시대순으로 잘 분류해 놨고, 주요 작품은 한국어 번역도 있었다. - 아르떼 회원 ‘포비아93’

    티켓 이벤트 : NBA 슈퍼스타 소장품 컬렉션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이랜드뮤지엄이 공개하는 첫 번째 스포츠 컬렉션 ‘위대한 농구선수 75인展’이 3월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토파즈홀에서 열린다. NBA 선수들의 소장품 170여 점을 전시한다. 21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명을 뽑아 티켓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갈수록 허울만 남는 미술관 공공성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오늘날 미술관은 공공성과 민주적 토론을 내세우지만 갈수록 허울뿐이다. 자금후원기업과 공공성 사이에 갈등이 야기될 때 미술관이 시민의 편에 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영국 국민들이 낸 수백만파운드의 세금을 정부로부터 지원받으면서도 예술계에서 그들의 발언권은 극히 미미할 뿐이다.” - 서울대미술관장 심상용의 ‘이토록 까칠한 미술’

    ● CD플레이어 없는 자동차가 몰고 온 후폭풍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2019년 12월을 기점으로 하우스콘서트 실황음반은 제작 및 판매 중단이 결정됐다. 5년 전쯤, 새로 출시하는 차량에 더 이상 CD플레이어가 장착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은 일은 비슷한 시기 하우스콘서트 실황음반 주문량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 더하우스콘서트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클래식 - 봄날음악회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봄날음악회가 오는 2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소리꾼 장사익, 경기민요아티스트 송소희 협연으로 사랑가 등을 선보인다.

    ● 연극 - 이상한 나라의, 사라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연극 ‘이상한 나라의, 사라’가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조현병 진단을 받은 엄마를 둔 고등학생 사라의 성장 이야기다.

    ● 전시 - 제레미 개인전 '폭풍의 눈'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일본 타카하타 이사오 展
    스위스 작가 제레미의 ‘폭풍의 눈’이 3월 3일까지 서울 페레스프로젝트에서 열린다. 고대 신화, 퀴어 이미지에 중점을 둔 독창적 화풍의 신작 16점을 전시한다.

    ADVERTISEMENT

    1. 1

      [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한경아르떼필 '더클래식 2024 시리즈2'

      ‘더클래식 2024 시리즈2’가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윌슨 응이 지휘하고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협연한다. 라흐마니노프와 차이콥스키 등의 곡을...

    2. 2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바그너 전문가인 핀란드 '젊은 거장'

      ‘바그너 전문가’로 통하는 핀란드 출신 지휘자다. 독일 바이로이트페스티벌에서 ‘발퀴레’를 지휘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지난해엔 바이로이트페스티벌에서 ‘니벨룽겐의...

    3. 3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쇼팽 왈츠는 아름답고 영롱했다

      협연자로 나선 라파우 블레하츠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도 2악장에서 조금은 페달링을 하지 않고 가볍게 연주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역시나 쇼팽의 환생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외모뿐만 아니라 앵콜곡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