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국립심포니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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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야 할 칼럼
지난 1월 베를린 상원의원 요 치알로는 ‘인종차별적, 반유대주의적, 반동성애공포증적, 차별적 표현’은 공공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는 조항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수천 명의 베를린 예술가 및 문화 종사자가 반발했다. 격렬한 항의에 치알로 의원은 해당 조항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 큐레이터 변현주의 ‘와이 베를린(Why Berlin)’
영국 디자인 뮤지엄은 이전에 영연방 연구소였던 건물로 10년 넘게 사용되지 않던 1960년대 건물을 리노베이션 한 것이다. 그곳을 빙글빙글 돌고 오르락내리락 이동하면서 언젠가 또다시 디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는 순간이 오면 이곳이 생각날 것 같다는 막연한 짐작이 들었다. - 한양대 교수 배세연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꼭 봐야 할 공연·전시
한경아르떼필하모닉의 정기 연주회가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윌슨 응이 지휘하고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협연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이달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다룬다.
‘미술관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들’이 4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서울에서 열린다. 미술관을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논하는 다큐멘터리 다섯 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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