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사전 예매 23만 돌파…올해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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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쇼박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파묘'는 사전 예매량 23만 2359장을 돌파하며 2024년 개봉 영화 신기록을 세웠다.
'검은 사제들', '사바하'의 장 감독의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이날 22시 22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과몰입 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 전원에게는 '파묘' 로고가 새겨진 삽 티스푼과 성냥개비가 증정된다. 또한, 개봉 당일 CGV 전 지점 E22 좌석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인증샷을 업로드한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홍진호 사인 포스터, 삽 티스푼과 성냥개비를 증정할 예정이다.
주차 별 특별 굿즈 프로모션도 관심을 모은다. 각 극장 별 특전으로 CGV는 TTT 티켓, 4DX 리미티드 포스터, ScreenX 포스터, 롯데시네마는 시그니처 아트카드, 메가박스는 오리지널 티켓, 씨네큐는 인터내셔널 포스터를 준비해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한정판으로 증정되는 굿즈로 벌써부터 빠른 예매 대란이 예상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