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협력' 한일 정부 간 회의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협력' 한일 정부 간 회의 개최
    환경부는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일본 환경성과 '제23차 한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등의 협력에 관한 정부 간 회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은 다이옥신과 DDT 등 독성이 강하고 잘 분해되지 않아 생태계에 오래 잔류하며 생물에 고농도로 축적돼 인간과 생태계에 큰 위해를 가하는 물질이다.

    한일 양국은 2001년 환경장관 회의를 계기로 잔류성유기오염물질에 관한 정부 간 회의를 개최하기 시작해 매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회의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첫 대면 회의이다.

    양국은 작년 협력사업·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신종 오염물질 모니터링 등 올해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양국 협력 20주년 기념 종합보고서 발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방서 나가" 셰프 한마디에 실직…K노동법 앞에선 '큰일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2. 2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3. 3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