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을 창업한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포함한 학술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활성화하기 위해 1973년 재단을 설립했다.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 공모는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문학(어학, 문학, 사학, 철학 등)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최대 4년간 월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오는 29일까지 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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