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팀, 61명으로 운영되는 형사기동대는 우범지역에 인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조직·집단 범죄 등에도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김도형 경기북부경찰청장은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범죄 예방 및 대응 분야의 역량을 높이고, 도민께 안전한 치안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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