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2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연 3.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지난해 1월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연 3.5%로 올린 이후 아홉차례 연속 금리 동결을 선택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