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연구원, 독일사무소 개소…모빌리티 연구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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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연은 독일사무소를 통해 유럽 자동차산업 컨소시엄인 C2C-CC와 V2X 기술 표준화 관련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커넥티드 모빌리티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과 글로벌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국제 연구개발 협력을 위해 북미사무소, 인도네시아사무소 등 해외 거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