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완수 경남지사, 정부에 남해안 관광개발 위한 규제완화 건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완수 경남지사, 정부에 남해안 관광개발 위한 규제완화 건의
    박완수 경남지사는 22일 "남해안 관광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다"며 남해안에 대한 규제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날 경남도청에서 '다시 뛰는 원전산업 활력 넘치는 창원·경남'을 주제로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열네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건의했다.

    그는 "오늘 원전과 관광 문제가 제기됐는데, 대통령과 중앙정부에 아름다운 남해안의 관광개발과 관련해 건의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나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남해안 관광개발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정부가 남해안에 대한 규제완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며 "새 정부 들어 규제완화를 과감하게 해줘서 지역활성화에 도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지사는 그러면서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과 기업현장에 대한 산업인력 지원 등에도 정부의 관심을 요청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