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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을 찾습니다"…전주시, 5월 말까지 장소 기록물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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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을 찾습니다"…전주시, 5월 말까지 장소 기록물 수집
    전북 전주시는 내달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주, 그곳'을 주제로 제13회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2000년 이전 전주의 장소성이 담긴 기록물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라선 등 교통수단 자료, 추억이 된 철길·육교·배차장 관련 자료, 전주 랜드마크였던 장소의 추억이 담긴 사진·문서·기념품 등이 수집 대상이다.

      
    희망자는 시청 누리집의 새 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기록물과 함께 전주시민기록관(☎ 063-281-2933)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전주시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수상작을 뽑는다.

    자료 기증자에게는 심사를 통해 5만∼50만원의 온누리상품권과 민간 기록물 기증(기탁)증서를 수여한다.

    시는 그동안 12차례에 걸친 공모전을 통해 5천300여점의 기록물을 수집했고,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보존설비가 갖춰진 전주시민기록관 수장고에 기록자산을 보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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