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보험을 시작으로 금융투자, 소비자보호, 디지털, 은행, 중소금융 순으로 이어진다.
올해 검사·감독 방향 및 최근 현안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설명한다.
금감원 담당자뿐 아니라 학계·업계 전문가들의 현안 발표 순서가 포함됐다.
비공개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고, '스탠딩 티타임'을 통해 금감원 직원과 참석자 간 자유로운 소통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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