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달러 환율, 미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장 초반 소폭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 환율, 미국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장 초반 소폭 상승
    28일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1.2원 상승한 1,332.2원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오른 1,332.0원에 개장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환율은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4분기 국내총생산(GDP), 2월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경제 지표 발표를 대기하며 1,33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5% 하락했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17%, 나스닥지수는 0.37% 각각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 당 885.10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89.57원보다 4.47원 내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40대의 대답은

      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운용 대표“PE 하우스 등 투자 DNA 확장 자산운용사 언더독 반란 기대”“예금·적금보단 주식에 기회코스피 6000도 열려 있어엔비...

    2. 2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3. 3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