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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윤홍 GS건설 사장, 2대 주주 등극…허창수 회장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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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만주 증여에 지분율 1.66%→ 3.89%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시무식을 하는 모습. 사진=GS건설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시무식을 하는 모습. 사진=GS건설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회사의 2대 주주에 올랐다.

    29일 GS건설에 따르면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은 133만1162주에서 200만주 늘어 333만1162주가 됐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비율은 기존 1.66%에서 2.23%포인트 증가한 3.89%다. 이로써 허 사장은 2대 주주가 됐다.

    기존 2대 주주였던 허 회장의 동생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은 지분율 3.55%로 3대 주주로 내려왔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확대는 아버지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의 증여에 따른 것이다. 허 회장의 보유 지분은 708만9463주에서 508만9463주(5.95%)로 줄었다.

    지난해 10월 허 사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GS건설 경영 전면에 나선 가운데 지배력 강화를 위해 보유 지분율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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