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만, 중국군 침공 대비 '연안작전지휘부' 창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만, 중국군 침공 대비 '연안작전지휘부' 창설"
    중국의 군사적 압박이 여전한 가운데 대만이 중국군 침공에 대비해 '연안작전지휘부' 창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정부 관계자는 전날 해군이 연안작전 부대와 대함 미사일 부대를 주력으로 하는 연안작전지휘부를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함 미사일과 관련해 자유시보는 슝펑-3 대함 미사일, 슝펑-2 미사일 그리고 슝성 순항 미사일 등 생산량이 연간 201기에 달한다고 전했다.

    슝성 순항 미사일은 최대 사거리 1천200㎞로 중국 싼샤댐도 타격 가능한 슝펑-2E 개량형 순항 미사일이다.

    한편, 대만 국방부는 미국 주재 중화민국(대만) 군사대표단과 주대만 미국대사관 격인 미국 재대만협회(AIT)가 최근 약 3억7천만 대만달러(약 157억원)에 전투기 전자전 기술지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테슬라, 4분기 車인도량 16% 감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의 연간 차량 인도량이 지난해 2년 연속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인도량은 월가의 예상치보다 더 악화된 수치를 보였다. 테슬라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모두 41만8227대의...

    2. 2

      "건강 상태 완벽해"…79세 트럼프, 노화·건강 이상 우려 일축

      집권 2기 2년 차를 맞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화로 인한 건강 우려를 거듭 일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백악관 의사들은 방금 내가 완벽한 건강 상태에 ...

    3. 3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

      일본 지방자치단체장의 절반 이상이 지역 존속을 위해서는 외국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일 일본 산케이신문이 전국 1741개 시정촌(市町村, 기초지방자치단체) 단체장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