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여러 합창단 지휘를 맡으며 한국식 합창의 기반을 놓는 데 기여했다. 1975년 1월 정식 창단한 국립합창단에서 초대에 이어 3대, 7대 단장을 역임하는 등 21년간 단체를 이끌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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