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듬지팜 "작년 매출액 565억…올해 안정적 성장 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스팩 합병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
    자회사 우듬지E&C 통해 국내외 스마트팜 구축 논의
    우듬지팜 "작년 매출액 565억…올해 안정적 성장 궤도"
    스마트팜 상장사인 우듬지팜이 지난해 원가상승과 스팩합병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이익이 감소됐지만 올해 1월부터 폭발적인 매출과 생산량 증대로 빠르게 실적 안정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듬지팜은 올해 1월부터 주력제품인 스테비아 토마토 주문이 증가하면서 매출액은 지난해 1월 38억6천만원 대비 40%이상 늘어났고, 생산물량도 지난해 1월 940톤 대비 20~30% 확대됐다.

    또한 지난해 잠정 매출액은 565억원으로 전년대비 25%이상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억원으로 스팩합병에 따른 15억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특히 스마트팜 재배 기술을 보유한 우듬지팜은 국내외 판매망 계약과 함께 스마트팜 생산공장 설비 구축에 대한 논의가 다각도로 이뤄지고 있어 실적 추세는 고공행진을 이어 나갈 것이란 분석이다.
    우듬지팜 "작년 매출액 565억…올해 안정적 성장 궤도"
    지난 2019년 114억원 매출을 기록했던 우듬지팜은 2020년 232억, 2022년 449억원, 2023년 565억원(E), 으로 우상향 실적 추세를 기록중이다.

    우듬지팜 관계자는 "시공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자회사인 스마트팜 전문 시공사 우듬지E&C를 통해 조만간 수주 계약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유럽형 채소 신형 스마트팜이 채소가 가장 비싼 시기인 여름 출하 시점에 맞춰 본격 가동될 예정으로 올해 글로벌 K-스마트팜 대표 기업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란 정국 불안감…기술·금융주 하락에 이틀째 약세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정국 군사 개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특히 기술주와 금융주가 부진했다.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6포인트(0.09%...

    2. 2

      "패 까고 포커치는 외환당국…환율 눌러도 1480원 재반등"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15일 "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을 아무리 끌어내려도 다시 1480원 선까지 오를 게 불보듯 뻔하다"고 말했다.안 교수는 이날 "외환당국의 심리적 저항선이 1480원 선이라...

    3. 3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