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2023년 2월 28∼3월 3일) 나흘간 12만5천149명이 제주를 방문한 것에 비해 15.5%(1만9천443명) 늘어난 것이다.
다만, 관광협회가 예상한 15만3천여명보다 줄어든 수치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연휴기간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등 입도객 수가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며 "연휴가 지났지만 상춘객과 200여개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계획하는 등 제주 관광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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