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파트서 불…2명 사망, 2명 연기흡입 입력2024.03.04 17:17 수정2024.03.04 1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경주시 용강동 15층 규모 아파트의 10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숨졌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약 30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 신원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2 [단독]계약학과도 '양극화'…수도권·대기업에만 몰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 '尹대통령실 PC 초기화'…정진석, 경찰 피의자 출석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 1000여 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한 의혹을 받는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소환했다. 정 전 실장이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