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아파트 10층서 불, 20분만에 진화…주민 12명 대피 입력2024.03.06 13:23 수정2024.03.06 13: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낮 12시 30분께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18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1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10층 세대 내부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와 사적 친분 없어…저격 당혹"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A씨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과 관련해 당혹감을 드러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사이모'... 2 '서울대 보내고 싶다'…학원비에 29조 쏟아붓는 한국 자녀가 좋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거나 좋은 일자리를 얻지 못할 것을 걱정하는 부모의 불안이 사교육 시장을 키우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성공의 문'이 좁은 한국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 3 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고 1심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