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구단의 정체성인 '블루'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올 시즌을 명가 재건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취지에서 삼성 왕조 시절 사용한 청색과 백색으로만 구성했다"고 6일 설명했다.
삼성 선수단은 9일 대전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신규 유니폼을 입고 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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