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인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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