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주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품질보고서 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주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품질보고서 제작
    강원 원주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용수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원주정수장, 신림정수장, 귀래정수장, 광역상수도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에 대해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 결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먹는 물 수질 기준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받았다.

    시는 수질 검사 결과와 함께 수돗물의 생산·공급 방법과 주요 수질 민원에 대한 Q&A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은 '2024년 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 수질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2. 2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3. 3

      서울→부산 4시간30분…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일부 해소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귀성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다만 오전보다는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며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