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냉각탑 안에 쌓인 석고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고 작업을 했는지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영풍제련소에서는 지난해 12월에도 삼수소화비소가 누출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급성중독으로 사망하거나 다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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