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똑닮았네"…일본 시골 카페 점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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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만 반짝 영업하는 이 시골 카페가 화제가 된 것은 바로 점원의 외모 덕분이다.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만드는 직원은 온라인상에서 방탄소년단 뷔를 쏙 빼닮은 외모로 관심을 끌었다.
방문한 이들은 "정말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일부 손님들은 "시골에 있기 아까운 외모다", "굉장한 미남이다"라며 극찬했다.
해당 카페는 인기에 힘입어 오는 16일부터 양일간 도쿄 시부야에서 출점행사를 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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