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강원도, 첨단산업기지로…'333프로젝트' 조기성공 지원" 입력2024.03.11 11:18 수정2024.03.11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회 "국민 77.5%,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필요성 공감" 국회의 비상계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이 10명 중 8명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5~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만2569명을 ... 2 오세훈 "장동혁 내놓은 '尹 판결' 입장, 당 공식 입장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비판하고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선을 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장에 대해 “당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하기에는 여러... 3 진병영 함양군수 "산불 오후 중 진화 마무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는 22일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마천면 산불에 대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오후 중으로 진화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 군수는 이날 산불 현장 통합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