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단독주택서 불…50대 거주민 화상 입력2024.03.11 15:43 수정2024.03.11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오전 11시 58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안방 내부 1㎡가 타고, 거주민인 50대 여성이 머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소리가 났다는 행인 신고와 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2심도 벌금형 유지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43)씨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3부(임기환 부장판사)는 5일 다혜씨의 도로교통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 2 제자들에게 딸 치전원 입시논문 대필 시킨 교수…2심도 실형 딸의 치의학전문대학원(치전원) 입시에 제자들을 동원한 교수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윤원묵 송중호 엄철 부장판사)는 5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3 간호사가 어린이집까지 직접 찾아간다…서울 첫 전면확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100인 미만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전면 확대한다. 간호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까지 공공이 직접 건강관리를 맡는 ‘서울형 영유아 건강관리 공공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