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선 지역 중견 작가 25인 작품 180점을 만날 수 있다.
문예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계를 지키고 있는 작가들 예술세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며 "작가들이 더욱 활발한 역량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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