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할인율 인하로 확보한 예산으로 상품권을 기존 계획(올해 417억원)보다 200억원 추가 발행할 방침이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으로 유지된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 "정부의 상품권 발행 지원 예산이 매년 줄고 있어, 날로 높아지는 상품권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할인율 인하로 더 많은 시민이 상품권을 구매해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