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러쉬는 러쉬코리아가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으로 7기는 블랙 팟 공병 5개를 모으면 러쉬 프레쉬 마스크로 교환해주는 ‘블랙 팟의 환생’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며, 참가 희망자는 러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