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공개반대에도…'공화 주도' 美하원, 틱톡 금지법 처리 입력2024.03.13 23:40 수정2024.03.13 23: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등급전망 '안정적' 유지 [속보]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등급전망 '안정적' 유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美 아역 출신 배우, 대상포진 진단 후 사망…향년 33세 아역 스타 출신 블레이크 개럿(Blake Garrett)이 33세의 나이로 요절해 팬들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Deadline) 등 외신은 개럿이 지난 8일 ... 3 위고비 때문에? 설탕 수요 둔화…원당 선물 가격 5년 만에 최저 비만치료제 '위고비' 돌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탕 선물 가격이 5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1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뉴욕 선물거래소에서 원당 선물 가격은 1파운드당 14센트 아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