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유전, 정읍에 폐기물 활용 재생연료 생산 공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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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전은 "정읍공장의 폐기물 비연소 저온 분해 유화사업 기술(R.G.G)은 지난 30여년간 연구한 자체 기술"이라며 "이 기술을 이용해 연간 7천t(톤)의 폐비닐,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재생원료유를 생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비연소 저온 분해 방식이어서 공해, 유해 물질이나 냄새, 가스, 연기 발생이 없다"며 "핀란드,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동 일부 국가는 해당 기술 도입과 관련해 지난해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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