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이 2025년도 재정 확보를 위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안부 균형발전국을 방문한 김 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구축에 필요한 기반 시설인 접근도로 조성을 요청했다.
이어 환경부에서는 총사업비 488억원 규모의 폐자원 활용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 구축의 신속한 추진과 사업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상호 협력 관계를 정립했다.
김 군수는 "얼어붙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이 발 빠르게 나서 중앙부처의 비전이 있는 사업을 횡성으로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 유치는 물론, 이미 선정된 사업의 신속한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