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연경, 희망브리지와 산림복원 캠페인 '희망의 숲'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연경, 희망브리지와 산림복원 캠페인 '희망의 숲' 진행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기후재난과 산림복원을 위해 나선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연경과 함께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산림복원 캠페인 '희망의 숲'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의 숲'은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늘어가는 기후재난에 대응하고, 대형화하는 산불로 인해 파괴된 산림과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시작된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산림 보호와 기후재난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한다.

    김연경은 "세계 각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이 잦아진 것을 보고 기후재난에 대한 경각심이 커졌다"면서 "많은 분이 희망의 숲 캠페인에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 회복 의미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김연경, 희망브리지와 산림복원 캠페인 '희망의 숲' 진행
    이번 캠페인 참여 기부자를 추첨해 10명에게 김연경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폴딩 방석과 달력, 마스킹 테이프로 구성된 제품을 제공한다.

    희망브리지 송필호 회장은 "평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배구 스타 김연경 선수가 캠페인에 참여해 기쁘다"며 "많은 분이 기후재난 대응에 함께하고, 우리 산림생태 복원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희망브리지 희망 대사에 위촉된 김연경은 꾸준히 기부 활동을 벌여왔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 중이다.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1조6천억원을 누적 지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시우 "한국 기업 주최하는 시그니처 대회, 자부심 느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올시즌 4주 연속 우승권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시우가 20일(한국시간)시작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원)에서 우승에 도전한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

    2. 2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후반부 첫 금메달 획득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골든 랠리’의 기폭제를 마련했다. 대회 초중반의 불확실성을 털어낸 한국은 여자...

    3. 3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8년 만에 올림픽 계주 정상을 탈환하며 세계 최강의 위상을 되찾았다. 대표팀은 베테랑 최민정의 노련함과 신예 김길리의 폭발력이 조화를 이뤄 밀라노의 빙판을 금빛으로 물들였다.최민정, 김길리, 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