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식] 지역화폐 사용 유효기간 '5년'으로 연장 입력2024.03.20 10:55 수정2024.03.20 1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안산시는 지역화폐 '다온'의 사용 유효기간을 연차적으로 5년간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9년 4월부터 1년간 처음 발행한 다온 474억원 중 미사용된 1억4천만원은 소멸하지 않고 향후 5년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다온 카드 소지자는 카드의 유효기간을 확인해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유효기간을 연장해야만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시진핑 "APEC 회원국과 대중 AI 소양 제고…디지털 격차 해소" [속보] 시진핑 "APEC 회원국과 대중 AI 소양 제고…디지털 격차 해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속보] 시진핑 "유엔 지속가능발전 의제 이행…아태 공동부유 촉진할 것" [속보] 시진핑 "유엔 지속가능발전 의제 이행…아태 공동부유 촉진할 것"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李 대통령 "기업의 창의성 뒷받침해야 AI로 공동 번영"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세션2 개회사에서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를 확충하고 인재를 양성해 AI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