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와 달리 마을버스에는 정류장 안내용 모니터가 없어 승하차 때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구리시는 8억원을 들여 마을버스 운전석 뒤와 하차문 옆에 승하차 안내 전광판을 1개씩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버스정류장 안내뿐만 아니라 뉴스, 기상정보, 공익적 정보 콘텐츠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지역 마을버스는 10개 노선에 64대가 운행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