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마이너, 1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2024.03.20 17:59 수정2024.03.20 1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커머스마이너는 운영자금 등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주당 1천266원에 신주 789만8천894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메타플렉스(최대주주의 계열회사, 789만8천894주)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우주에 꽂혔다…서학개미, 15% 급락 ASTS ‘베팅’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 2 [마켓PRO] IPO 앞둔 앤스로픽 사볼까?…고수들, SKT 비중확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3일 오전... 3 삼성전자·증권주 랠리에…코스피, 이틀째 장중 최고가 갱신 코스피가 이틀 연속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18만원선을 돌파하고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에 증권주가 급등하면서, 간밤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악재를 이겨냈다.13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코스피는 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