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회장은 "올해는 창립 70주년이자 지주사 체제 원년으로, 윤리·준법 경영 하에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내 기업형 벤처 캐피털(CVC)을 설립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더 큰 성장으로 주주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동국홀딩스는 이날 이사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하고, 주당 600원의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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