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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법·IPO·러시아 대선…광장·율촌·지평,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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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2024년 상반기 산업관계 대응 세미나’를 연다. 권기섭 성균관대 산학교수가 첫 발표자로 나서 ‘중대재해, 새로운 이슈와 기업의 대응전략’을 설명한다. 이어 광장 중대재해팀장인 배재덕 변호사와 간사인 강세영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관련한 실무동향 및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광장 노동팀 김영진 변호사는 ‘노동 사건에 관한 최근 대법원 입장과 전망’을 소개한다.

    법무법인 율촌은 29일 ‘우크라이나 전쟁 2년 그리고 러시아 대선, 효율적인 러시아 철수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율촌 러시아·중앙아시아팀이 닛산, 폭스바겐의 러시아 철수 사례 등을 소개한다.

    법무법인 지평은 다음달 2일 ‘2024 지평 기업공개(IPO) 포럼’ 웨비나를 개최한다. 장영은 수석전문위원(전 한국거래소 상장제도팀장)은 ‘2023년 IPO 결산’을, 김진하 변호사는 ‘내부통제 관련 실무상 쟁점’을 발표한다. 서민아 변호사와 이행규 변호사는 각각 ‘증권신고서 미제출 이슈의 실무상 쟁점’과 ‘IPO 성공을 위해 CEO가 알아야 할 8가지’를 주제로 발표한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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