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시, 도로 파손 주범 과적 차량 연중 단속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시, 도로 파손 주범 과적 차량 연중 단속 시작
    울산시는 과적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총중량 40t, 축 하중 10t을 초과한 과적 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한 길이 16.7m, 폭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단속은 과적 운행 상습 지역을 돌며 연중 시행한다.

    시는 경찰 등 관계 기관과도 야간·주말 합동 단속을 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단속에 적발된 위반 차량에는 위반 행위와 횟수 등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25일과 26일 화물차량 주 통행 도로, 대규모 건설 공사 현장, 화물차 차고지·휴게소 등에서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과적 운행 예방 캠페인도 벌인다.

    시 이병준 종합건설본부장은 "과적 차량은 도로 파손을 가속화하고 인명 피해를 동반한 대형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며 "단속을 연중 진행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혁 "李, 다주택 사회악 규정" 李 "'돈 되게' 한 정치인이 문제"

      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다"며 "사회악을 지목해 비난해야 한다면 나쁜 제도를 만들어 시행한 정치인들이 받아야 한다"고 말...

    2. 2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3. 3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